페루 발삼 천연
Peru Balsam
Sweet, Balsamic, Amber, Spicy
페루 발삼 오일은 매우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같은 발삼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속시간이 길고 훌륭한 보류제이기는 하나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오일 사용량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참고해주세요.
향기는 톨루 발삼과 비슷하지만 톨루 발삼은 좀 더 스파이시한 향기인데 비해
페루 발삼은 더 부드럽고 약간의 플로럴 향취를 가지고 있습니다.
CW 페루 발삼 천연 원료의 특징
페루 발삼 오일은 중미의 고산지대에서 15미터 이상 자라는 Myroxylon Balsamum (그리스어로 "향이 나는 나무"라는 뜻) 나무에 상처를 가한 뒤 얻어진 레진(나무진액)을 수증기 증류하여 에센셜 오일을 얻습니다. 페루 발삼 오일은 황토색에서 연한 갈색으로 점성이 있으며 낮은 온도에서는 굳거나 결정화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페루 발삼 오일은 피부독성이 있어서 화장품의 총량의 0.4%를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페루 발삼 (Peru Balsam)
Myroxylon Pereirae
| CAS Number |
8007-00-9 |
| FEMA Number |
2116 |
| 원산지 |
엘살바도르 |
| 성분 |
100% 천연 원료 오일 |
| 형태 |
액체 |
| 발향 노트 |
베이스 노트 |
| 인화점 |
>100℃ |
| 추출부위 |
레진 |
| 추출법 |
수증기 증류법 |
| 주성분 |
Benzoic Acid, Cinnamic Acid, Benzyl Cinnamate, Cinnamyl Cinnamate |
| 향취 |
Sweet, Balsamic, Amber, Spicy |
| 아로마테라피 효과 |
기침, 혈액순환 (피부독성 주의) |
| 블렌딩하기 좋은 오일 |
로즈, 블랙페퍼, 진저, 자스민, 패출리, 일랑일랑, 라벤더, 쁘띠그랑, 튜버로즈, 샌달우드 |
| 추천 보관법 |
실온보관 |
참고 사항
| 인증서(IFRA Certificate) |
서류자료실 바로가기 완제품 용도별로 IFRA 기준의 안전성(Safety)에 의거해 최대 사용 허용치가 기재된 문서입니다. |
| 주의사항 |
본 제품은 고농축의 천연 원료 오일로 사용하실 때 다음 사항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농축 원액 100% 제품으로 향 제품에 예민하신 분은 직접 다루지 않는게 좋습니다. - 내화학성이 없는 약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유지 등 에 일정 시간 닿아 있으면 해당 부분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 석고 방향제나 퍼퓸택과 같은 제품은 반드시 다른 물건들과 직접 닿게 하시면 안 되며 적절하게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클립이나 주머니 같은 도구를 사용해 주세요. - 개인 따라 두통, 눈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교육, 작업 후 충분히 환기를 해주세요. - 원액을 장시간 흡입하거나 피부에 절대 닿지 않도록 하시고 항상 뚜껑을 닫아 보관해주세요. -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가까이하지 않게끔 보관해주세요. - 권장 희석량 이상 사용하지 마세요. - 직사광선과 화기를 피해주세요.
**사용 전에 반드시 확인해주시고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CW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 교환 및 환불 안내 |
프래그런스, 천연 원료, 조향원료는 개인에 따라 향을 다르게 느끼거나 고객님의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으셨더라도 절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오일의 순수성을 위해 반품받은 제품을 다른 분께 판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CW에서 판매하는 베이스류(향수 베이스, 디퓨저 베이스 등)에 맞게끔 제조되었기 때문에 타사 제품과 같이 사용했을 때 예상치 못한 부적합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교환, 반품 또한 불가합니다. 대량구매 전에는 20ml 소량구매로 테스트해보시길 바라며, 이 점 꼭 확인하시고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화장품 규제는 국가별로 상이하며 일부 성분은 국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향료는 원료이므로 수출 및 유통 기준은 제조 시 국가별 규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 전 관련 서류를 통해 수출 국가 규제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
시험검사 관련 정보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시험검사(구, KC 인증) 시 시료로 사용할 경우 보관 기간과 환경에 따라 검출 기준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