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 시드 천연
Carrot Seed
Fresh, Dry, Sweet, Earthy
캐롯 시드 에센셜 오일은 아로마틱하고 달콤하고 건조한 흙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캐롯 시드 천연 오일은 시프레, 푸제아, 프랑킨센스, 감귤류에 블렌딩하면 신선한 단맛의 향기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향기가 매우 강해 다른 향을 압도할 수 있으므로 소량 블렌딩해야 합니다.
복합적인 여러 향을 가진, 매력적인 천연 원료입니다.
CW 캐롯 시드 천연 원료의 특징
캐롯 시드 천연 원료 오일은 Daucus carota의 분쇄된 씨앗을 수증기 증류하여 추출합니다. Caratol이 주성분으로 약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헝가리, 인도 등지에서 적은양으로 생산되며 향장 향료의 성분으로 사용됩니다. 노화되고 주름진 피부의 스킨케어에도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캐롯 시드 천연 원료 오일은 희석해서 사용했을 때 좋은 향이 되며 다른 에센셜 오일과 블렌딩 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캐롯 시드 (Carrot Seed)
Daucus Carota
| CAS Number |
8015-88-1 |
| FEMA Number |
2244 |
| 원산지 |
프랑스 |
| 성분 |
100% 천연 원료 오일 |
| 형태 |
액체 |
| 발향 노트 |
미들 노트 |
| 인화점 |
48℃ |
| 추출부위 |
씨앗 |
| 추출법 |
수증기 증류법 |
| 주성분 |
Carotol, A-Pinene, Dauca-4,8-diene, B-Caryophyllene |
| 향취 |
Fresh, Dry, Sweet, Earthy |
| 아로마테라피 효과 |
피부노화, 디톡스 |
| 블렌딩하기 좋은 오일 |
시트러스, 제라늄, 프랑킨센스, 시스터스, 쥬니퍼 베리, 로즈마리 |
| 추천 보관법 |
실온보관 |
참고 사항
| 인증서(IFRA Certificate) |
서류 자료실 바로가기 완제품 용도별로 IFRA 기준의 안전성(Safety)에 의거해 최대 사용 허용치가 기재된 문서입니다. |
| 주의사항 |
본 제품은 고농축의 천연 원료로 사용하실 때 다음 사항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농축 원액 100% 제품으로 향 제품에 예민하신 분은 직접 다루지 않는게 좋습니다. - 내화학성이 없는 약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유지 등 에 일정 시간 닿아 있으면 해당 부분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 석고 방향제나 퍼퓸택과 같은 제품은 반드시 다른 물건들과 직접 닿게 하시면 안 되며 적절하게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클립이나 주머니 같은 도구를 사용해 주세요. - 개인 따라 두통, 눈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교육, 작업 후 충분히 환기를 해주세요. - 원액을 장시간 흡입하거나 피부에 절대 닿지 않도록 하시고 항상 뚜껑을 닫아 보관해주세요. -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가까이하지 않게끔 보관해주세요. - 권장 희석량 이상 사용하지 마세요. - 직사광선과 화기를 피해주세요.
**사용 전에 반드시 확인해주시고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CW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기본 단마개 디자인 변경 : 기존 B타입(줄무늬) 에서 A타입 (민무늬)로 변경되었습니다. 스포이드는 B타입 (줄무늬) 디자인입니다.
|
| 교환 및 환불 안내 |
프래그런스, 천연 원료, 조향원료는 개인에 따라 향을 다르게 느끼거나 고객님의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으셨더라도 절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오일의 순수성을 위해 반품받은 제품을 다른 분께 판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CW에서 판매하는 베이스류(향수 베이스, 디퓨저 베이스 등)에 맞게끔 제조되었기 때문에 타사 제품과 같이 사용했을 때 예상치 못한 부적합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교환, 반품 또한 불가합니다. 대량구매 전에는 20ml 소량구매로 테스트해보시길 바라며, 이 점 꼭 확인하시고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화장품 규제는 국가별로 상이하며 일부 성분은 국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향료는 원료이므로 수출 및 유통 기준은 제조 시 국가별 규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 전 관련 서류를 통해 수출 국가 규제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
시험검사 관련 정보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시험검사(구, KC 인증) 시 시료로 사용할 경우 보관 기간과 환경에 따라 검출 기준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