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천연
Basil
Basil, Anise, Herbal, Green
천연 바질은 신선하고 향긋한 허브 향이 매우 강한 천연 오일로
살짝 발사믹하고 감미로운 뉘앙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스보다 좀 더 플로럴하고 풀향이 강한 향기입니다.
천연 향수에서는 바질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메인 노트로 선택하기보다 변조제로서
시트러스와 허브 향기를 더욱 감미롭고 신선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바질의 향이 매우 강해서 다른 향들을 압도하기 때문에 극히 소량부터 블렌딩하는 것이 좋습니다.
CW 바질 천연 원료의 특징
바질은 식품, 육류, 과자, 음료, 껌, 치과 제품 등에도 널리 사용되는 천연 원료입니다. 천연 원료은 바질의 잎사귀를 수증기 증류하여 얻게 됩니다. 바질의 향기는 매우 강하고 타라곤, 아니스와 비슷하며 매운 초록빛 풀 향기가 잘 느껴집니다. 정신을 자극하고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가 있어 아침과 낮시간에 주로 활용됩니다.
바질 (Basil)
Ocimum Basilicum
| CAS Number |
8015-73-4 |
| FEMA Number |
2119 |
| 원산지 |
인도 |
| 성분 |
100% 천연 원료 |
| 형태 |
액체 |
| 발향 노트 |
탑 노트 |
| 인화점 |
75℃ |
| 추출부위 |
잎사귀 |
| 추출법 |
수증기 증류법 |
| 주성분 |
Linalool, Eucalyptol, Camphor, Methyl Chavicol |
| 향취 |
Basil, Anise, Herbal, Green |
| 아로마테라피 효과 |
감기, 기침, 피로완화 |
| 블렌딩하기 좋은 오일 |
코리앤더 시드, 스피어민트, 카다몸, 클라리 세이지, 스윗 마조람, 제라늄, 일랑일랑 |
| 추천 보관법 |
실온보관 |
참고 사항
| 인증서(IFRA Certificate) |
서류 자료실 바로가기 완제품 용도별로 IFRA 기준의 안전성(Safety)에 의거해 최대 사용 허용치가 기재된 문서입니다. |
| 주의사항 |
본 제품은 고농축의 천연 원료로 사용하실 때 다음 사항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농축 원액 100% 제품으로 향 제품에 예민하신 분은 직접 다루지 않는게 좋습니다. - 내화학성이 없는 약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유지 등 에 일정 시간 닿아 있으면 해당 부분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 석고 방향제나 퍼퓸택과 같은 제품은 반드시 다른 물건들과 직접 닿게 하시면 안 되며 적절하게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클립이나 주머니 같은 도구를 사용해 주세요. - 개인 따라 두통, 눈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교육, 작업 후 충분히 환기를 해주세요. - 원액을 장시간 흡입하거나 피부에 절대 닿지 않도록 하시고 항상 뚜껑을 닫아 보관해주세요. -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가까이하지 않게끔 보관해주세요. - 권장 희석량 이상 사용하지 마세요. - 직사광선과 화기를 피해주세요.
**사용 전에 반드시 확인해주시고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CW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기본 단마개 디자인 변경 : 기존 B타입(줄무늬) 에서 A타입 (민무늬)로 변경되었습니다. 스포이드는 B타입 (줄무늬)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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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 및 환불 안내 |
프래그런스, 천연 원료, 조향원료는 개인에 따라 향을 다르게 느끼거나 고객님의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으셨더라도 절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오일의 순수성을 위해 반품받은 제품을 다른 분께 판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CW에서 판매하는 베이스류(향수 베이스, 디퓨저 베이스 등)에 맞게끔 제조되었기 때문에 타사 제품과 같이 사용했을 때 예상치 못한 부적합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교환, 반품 또한 불가합니다. 대량구매 전에는 20ml 소량구매로 테스트해보시길 바라며, 이 점 꼭 확인하시고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화장품 규제는 국가별로 상이하며 일부 성분은 국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향료는 원료이므로 수출 및 유통 기준은 제조 시 국가별 규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 전 관련 서류를 통해 수출 국가 규제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
시험검사 관련 정보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시험검사(구, KC 인증) 시 시료로 사용할 경우 보관 기간과 환경에 따라 검출 기준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