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 콘크리트 천연 Orris Concrete
Fatty, Violet, Earthy, Soapy
오리스는 매우 희귀하며 아름답고 고귀한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온에서 하얀 고체 상태로 있는 오리스 콘크리트는 달콤한 프루티-바이올렛 노트와 흙향기, 우디, 지방족 알데하이드의 비누스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깊고 풍부한 베이스 노트의 향으로 플로럴 노트에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다른 향기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CW 오리스 콘크리트 천연 원료의 특징
오리스는 아이리스의 뿌리를 지칭하는 것으로 오리스 뿌리 줄기를 수증기 증류하면 하얀 고체상태의 오리스 버터(콘크리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용매추출하면 오리스 앱솔루트를 얻게 되는데 오리스 콘크리트는 앱솔루트가 되기 전단계인 것입니다. 오리스 앱솔루트에 비해 더 지방성이 강하고 풍부하며 거친 흙향과 크림향, 지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리스의 가격이 높은 이유는 생산을 위한 노동강도가 매우 높으며 수율이 낮기 때문입니다. 1000톤의 오리스 뿌리를 껍질을 벗기고 말리고 분쇄하여 가루를 만들면 300톤이 남습니다. 1톤의 분말에서 단지 2킬로의 오리스 콘크리트가 생산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Irone(철분)이 충분이 생성되어 오리스의 진귀한 향기를 내기 시작하는데 최소 수 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리스 콘크리트 (Orris Con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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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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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2-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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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A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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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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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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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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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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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천연 앱솔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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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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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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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향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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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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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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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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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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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증류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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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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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ethylionone,B-Ion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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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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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ty, Violet, Earthy, Soa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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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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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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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하기 좋은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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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더우드, 샌달우드, 베티버, 사이프러스, 미모사, 버가못, 클라리 세이지, 로즈, 바이올렛 리프 |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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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IFRA Certifi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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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자료실 바로가기 완제품 용도별로 IFRA 기준의 안전성(Safety)에 의거해 최대 사용 허용치가 기재된 문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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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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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은 고농축의 천연 에센셜 오일로 사용하실 때 다음 사항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농축 원액 100% 제품으로 향 제품에 예민하신 분은 직접 다루지 않는게 좋습니다. - 내화학성이 없는 약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유지 등 에 일정 시간 닿아 있으면 해당 부분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 석고 방향제나 퍼퓸택과 같은 제품은 반드시 다른 물건들과 직접 닿게 하시면 안되며 적절하게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클립이나 주머니 같은 도구를 사용해 주세요. - 개인 따라 두통, 눈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교육, 작업 후 충분히 환기를 해주세요. - 원액을 장시간 흡입하거나 피부에 절대 닿지 않도록 하시고 항상 뚜껑을 닫아 보관해주세요. -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가까이하지 않게끔 보관해주세요. - 권장 희석량 이상 사용하지 마세요. - 직사광선과 화기를 피해주세요.
**사용 전에 반드시 확인해주시고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CW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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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및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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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런스, 천연 원료, 조향원료는 개인에 따라 향을 다르게 느끼거나 고객님의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으셨더라도 절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오일의 순수성을 위해 반품받은 제품을 다른 분께 판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CW에서 판매하는 베이스류(향수 베이스, 디퓨저 베이스 등)에 맞게끔 제조되었기 때문에 타사 제품과 같이 사용했을 때 예상치 못한 부적합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교환, 반품 또한 불가합니다. 대량구매 전에는 20ml 소량구매로 테스트해보시길 바라며, 이 점 꼭 확인하시고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화장품 규제는 국가별로 상이하며 일부 성분은 국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향료는 원료이므로 수출 및 유통 기준은 제조 시 국가별 규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 전 관련 서류를 통해 수출 국가 규제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
시험검사 관련 정보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시험검사(구, KC 인증) 시 시료로 사용할 경우 보관 기간과 환경에 따라 검출 기준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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