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1. 상품 구성
지름 12~13cm, 길이 33cm, 스틱 두께 3mm의 피오니 (백작약) 형태의 디퓨저 플라워 입니다.
Point 2. 자연스러운 연출
꽃의 수술 부분을 포함하여 굴곡있는 꽃잎, 주름까지 디테일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프리저브드 플라워와 디퓨저 플라워는 자연물을 소재로 제작하기 때문에 실제 상품은 사진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Point 3. 자유로운 길이 조절
3mm 두께의 스틱이 약 33cm 정도의 스틱 길이로 다양한 디퓨저 용기에 꽂아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낮은 디퓨저 용기를 사용할 경우 가볍게 가위로 재단하여 원하는 길이를 맞춰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oint 4. 자연물의 특징
얇게 대패로 펴 낸 자연 나무 재료의 특성상, 옹이와 구멍 뚫림, 입사귀 접힘과 약간의 찢어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디퓨저 플라워는 자연의 소재를 수가공하여 제작하는 상품으로 공정상 100% 완벽한 상태로 제조되기 어렵습니다.
사진과 같은 현상은 불량이 아닙니다.
피오니 12cm 디퓨저 플라워
| 사이즈 |
지름 약 12~13cm, 길이 약 33cm, 스틱 두께 약 3mm |
| 재질 |
갈대 + 솔라트리 나무 껍질 |
| 제품 특징 |
- 자연물의 특성으로 중간중간 나무칩이 섞인 듯한 거뭇한 얼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불량이 아니므로 구매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디퓨저 용액을 완전히 흡수하는데 기존의 디퓨저 스틱보다 더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 꽃잎에 디퓨저 용액을 몇 방울 떨어뜨려 주셔도 발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손으로 일일이 만드는 작품으로, 꽃마다 디퓨저액의 흡수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장식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꽃에 오일을 떨어뜨려 사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직사광선 및 조명에 지속 노출 시 색이 변할 수 있으며 디퓨저로 사용하면서 서서히 색에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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