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1. 상품구성
최소 단위인 1kg부터 5kg, 20kg(1박스) 단위로 판매됩니다.
촉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미색의 플레이크 타입. 유분감이 있어 플레이크끼리 잘 붙어있으며
손으로 만지면 유분감이 느껴지며 누르면 부드럽게 뭉게집니다.
골든왁스 464 소이왁스 (컨테이너용)
Golden GW464 Soy Wax
| 원산지 |
미국 |
| 형태 |
플레이크 |
| 재료 성분 |
소이빈 오일 + 소이 베이스 보조제 |
| 추천 용도 |
컨테이너 캔들, 티라이트 캔들 등 |
| 권장 심지 |
면 심지, 스모크리스 심지, 나무심지 (우드윅) |
| 녹는점 |
113-119℉ (45-48.3℃) |
붓는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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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권장 온도 : 51~56℃ (포뮬라에 따라 표면이 울퉁불퉁할 수 있으므로 두번 붓기를 권장합니다.) CW 권장 온도 : 75~80℃ (표면이 고르게 나오는 온도/다만 향의 종류에 따라 탑노트가 휘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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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부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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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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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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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5kg, 20kg(1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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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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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핀에 비해 연소시간이 길며 수축이 적어 만들기 쉬운 왁스입니다. - 100% 천연 소이왁스와 소이빈 오일로 제조되어 그을음이 적고 깨끗하게 연소됩니다. - 천연 왁스로 인공제품에 민감한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붓는 온도가 낮아 에센셜 오일을 혼합해 100% 천연 원료만을 사용한 천연 캔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유해성 물질로부터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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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용 소이왁스 비교 테스트
Ecosoya CB-Advanced Wax | Golden Wax | Nature Wax
Step1 | 기본 스펙
에코소야 CB
원산지 : 영국
형태 : 알갱이 (Bead)
용도 : 컨테이너 캔들, 티라이트 캔들
녹는점 : 35~38℃
붓는 온도 : 제조사 60~65 ℃
(CW 권장 60~65℃)
최대 부향률 : 12%
무게 단위 : 1kg, 5kg, 1박스(약20kg)
골든왁스 464
원산지: 미국
형태: 플레이크 (Flake)
용도: 컨테이너 캔들, 티라이트 캔들
녹는점: 46.1~48.8 ℃
붓는 온도: 제조사 51~56 ℃
(CW 권장 75~80 ℃)
최대 부향률 : 12%
무게단위: 1kg, 5kg. 1박스 (약20kg)
네이쳐왁스
원산지: 미국
형태: 플레이크 (Flake)
용도: 컨테이너 캔들, 티라이트 캔들
녹는점: 52.2 ℃
붓는 온도: 제조사 50 ℃
(CW 권장 60~65℃)
최대 부향률 : 9%
무게단위: 1kg, 5kg. 1박스 (약20kg)
Step2 | 컨테이너 캔들 제작 과정
Make 1. 왁스 계량하기
왁스계량 : 9oz 컨테이너 용기 기준 200g의 왁스를 계량합니다.
Make 2. 프레그런스 오일 추가
캔들의 무르기 정도, 발향력, 용기와의 접착력 등을 테스트 하기 위해 200g의 10% 비율인 20g의 프래그런스 오일을
계량하여 65도일 때 넣고 저어줍니다.
Make 3. 왁스 붓기
60도의 온도에서 세 왁스 모두 예열하지 않은 용기에 부어줍니다.
Make 4. 심지 고정하기
왁스를 부어준 뒤 가 가운데 오도록 살짝 당겨 심지클립으로 고정해줍니다. 무색의 프래그런스 오일을 첨가하여 녹인 왁스에 혼합한 색상은 에코소야는 가장 붉고, 골든왁스는 진한 노란색, 네이쳐왁스가 가장 연한 노란색입니다.
Make 5. 굳는모습 (1시간 후)
에코소야CB 의 붉은색, 골든왁스의 노란색이 도드라지게 나타나며 네이쳐왁스가 가장 밝은 아이보리 색으로 굳어갑니다.
Make 6. 굳는모습 (3시간 후)
골든왁스와 네이쳐왁스는 아이보리 빛으로 굳어가고, 에코소야에서는 여전히 붉은 색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ep3 | 왁스 형태 비교
에코소야 CB
붉은색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의 알갱이 타입.
유분감이 있고, 촉촉하며 손으로 만지면 부드럽게 으깨집니다.
골든왁스 464
촉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미색의 플레이크 타입.
유분감이 있어 플레이크끼리 잘 붙어있으며 손으로 만지면 유분감이 느껴지며 누르면 부드럽게 뭉게집니다.
네이쳐왁스
무광의 백색 플레이크 타입.
유분감이 적고 손으로 만져도 가장 건조한 느낌이며 손으로만져보면 바삭하게 부서지는 느낌입니다.
Step4 | 표 및 프로스팅 현상 비교
에코소야 CB
프로스팅 현상 없음.
표면이 가장 붉은 빛을 띠고 연한 베이지에 가까운 톤입니다. 표면은 가장 고르고 매끈하며 수축이나 큰 기공이 없으며, 오래 보관할 경우 기름기가 표면으로 올라옵니다.
골든왁스 464
프로스팅 현상 없음.
심지 주위로 크고 작은 기공들이 보여지고 전반적으로 표면이 부드럽고 울퉁불퉁한 상태입니다. 네이쳐 왁스보다 약간 노란 편이지만 밝은 아이보리 컬러입니다.
네이쳐왁스
프로스팅 현상 없음.
퍼석거리는 느낌으로 왁스가 찢어진 것 같은 모양으로 상대적으로 매트한 표면입니다.
Step5 | 유리 밀착력 비교
에코소야 CB
유리면에 가장 안정적으로 밀착되어 있음.
골든왁스 464
유리 벽면에 안정적으로 밀착되어 있음.
네이쳐왁스
유리 벽면에 안정적으로 밀착되어 있음.
시간이 지난 후 큰 면적으로 Wet spot이 생김.
Step6 | 연소 비교(발향 및 내부 수축 정도/3시간 연소)
에코소야 CB
표면에서는 거의 발향이 되지 않지만, 연소시 발향력이 우수합니다. 연소시 내부에서 작은 기포방울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을음 없이 깨끗하게 연소하며 연소 후 가장 매끄럽고 안정적으로 굳으며 왁스 표면 색상이 더욱 붉어집니다.
골든왁스 464
표면에서 약하게 발향되며, 연소시 발향력이 우수한 편입니다. 그을음 없이 깨끗하게 연소합니다.
네이쳐왁스
표면에서 강하게 발향되며, 표면 발향력에 비해 연소시 발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촛농이 굳으며 매우 부드러운 질감이라 마사지 캔들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그을음 없이 깨끗하게 연소하며 상대적으로 가장 느리게 연소되며, 동일시간 연소시 테두리가 살짝 남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녹는점 |
네이쳐왁스 > 골든왁스464 > 에코소야CB |
| 강도 |
네이쳐왁스 > 에코소야CB > 골든왁스464 |
| 표면 안정도 |
에코소야CB > 골든왁스464 = 네이쳐왁스 |
| 유리 밀착력 |
에코소야CB > 골든왁스464 > 네이쳐왁스 |
| 발향 |
표면 발향력 : 네이쳐왁스 > 골든왁스464 > 에코소야CBB 연소 발향력 : 에코소야CB = 네이쳐왁스 > 골든왁스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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